집에서 속옷만 달랑 걸친 김소희…볼륨감에 "깜짝"
스포츠한국 속보팀 reporter@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0-09-29 09:49:29
글로벌 대표 남성지 맥심(MAXIM)이 ‘팬데믹’을 주제로 한 10월호를 발행했다. 이번 ‘팬데믹’ 호에는 인기 모델 김소희의 깜찍 발랄한 ‘집콕 챌린지’ 화보가 실려 눈길을 끈다.

귀엽고 통통 튀는 매력의 김소희는 맥심의 일반인 모델 선발대회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데뷔, 각종 화보와 광고, 뮤직비디오, 예능에서 꾸준히 맹활약하여 맥심 독자들이 손꼽는 소위 ‘최애’ 모델이다.

미스맥심 김소희는 맥심 10월호에서 '집콕 데이트'를 콘셉트로 하여 화보를 촬영했다. 옐로, 핑크, 네온 등 화사한 컬러의 란제리와 보디슈트를 입고 청순하고 섹시한 매력을 마음껏 발산한 김소희는 "난 집순이가 아닌데 코로나19 때문에 집에만 있었다. 독자 여러분 모두 답답하시겠지만 맥심 보면서 조금이나마 유쾌한 에너지를 얻고 기분전환하시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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