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기, 갑작스런 질환으로 열흘 넘게 병원 입원 중…영화 홍보도 불참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0-10-20 20:36:48
  • 배우 안성기 /사진=스포츠한국DB
배우 안성기가 갑작스런 건강 이상으로 열흘 넘게 병원에 입원 중이다.

20일 뉴스엔은 안성기가 갑작스런 질환으로 병원에 10일 넘게 입원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안성기는 지난 8일 서울의 한 병원에 급히 입원한 뒤 현재 다른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안성기의 구체적인 병명은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쓰러지기 전 지병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안성기는 건강 이상으로 인해 오는 22일 개봉하는 영화 '종이꽃' 홍보에 불참하게 됐다. 그는 위원장을 맡고 있는 아시아나 국제 단편 영화제 개막식에도 참석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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