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정 아나, 끈없는 리본 하나 달랑 묵고 '아찔 비키니'
스포츠한국 속보팀 reporter@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0-10-24 10:38:18
'미스 맥심' 김나정 아나운서가 수영복 몸매를 자랑했다.

김나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 최고로 날씬할 때"라며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김나정은 분홍색 리본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 물 속에서 늘씬한 앞태, 뒤태를 자랑했다. 특히 끈 없이 아슬아슬하게 걸쳐진 비키니를 입은 김나정은 다양한 포즈로 상반신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김나정은 현재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으며 맥심 모델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18년 제9회 한류홍보미인선발제전 진, 2019년 미스 맥심 콘테스트 우승을 차지한 이력이 있다. 나이는 1992년생(올해 29세)이다.

  • AD

하루 동안 많이 본 기사

  • 이전
  • 다음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