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연습생 유지민, 에스파 두 번째 멤버 '카리나'…'우월한 비주얼'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0-10-28 01:30:53
  • SM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SM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에스파의 두 번째 멤버가 공개됐다.

SM엔터테인먼트는 28일 오전 0시 에스파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번째 멤버 카리나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카리나는 티저 이미지에서 허리까지 길게 내려오는 머리에 큰 키를 자랑했다. 또 도톰한 입술과 그 아래 점이 눈길을 끌며 색다른 매력을 전했다.

첫 번째 멤버 윈터에 이어 두 번째로 공개된 카리나는 유력한 에스파 멤버로 꼽히던 SM 연습생 유지민으로 알려져 특히 더욱 시선을 끌었다.

연습생 시절부터 일상 사진과 셀카로 주목받은 유지민은 2000년생으로 올해 나이 21세다.

돋보이는 미모와 몸매로 관심을 모았던 그는 앞서 선배 가수들의 뒷담화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에 대해 SM엔터테인먼트는 "유지민에 대한 악성 루머가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다"며 해당 의혹에 대해 "허위 및 조작된 내용"이라고 밝혔다.

또 "14일 강남경찰서에 유지민과 관련해 악의적인 행위를 하고 있는 자들을 명예훼손, 모욕 등의 죄로 고소했다"며 악성루머 생성 및 유포 행위에 대해 엄중하게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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