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질 듯한 셔츠+치마" 신입 쮸리의 도발적 오피스룩
스포츠한국 속보팀  reporter@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0-10-31 08:14:38
100만 팔로워 모델 쮸리가 남성지 맥심(MAXIM)과 섹시 오피스룩 화보를 촬영했다.

쮸리는 현재 가장 주목받는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평소 비키니, 코스프레, 오피스 룩 등 다양한 의상으로 뭇남성을 사로잡았다. 지난 5월엔 가슴 성형 의혹을 반박하는 흉부 엑스레이 사진을 SNS에 올리면서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도리어 역으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맥심 11월호 '페티시'편에서 모델 쮸리는 '맥심 신입사원'으로 변신하여 섹시한 오피스룩 화보를 선보였다. 청순한 외모와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하는 모델 쮸리는 와이셔츠와 치마, 검은색 스타킹 등의 의상을 입고 새내기 신입사원으로 완벽 변신했다. 쮸리는 첫 잡지 화보 촬영을 앞두고 다소 긴장한 듯 보였으나 이내 능숙하게 캐릭터에 몰입하여 화보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

터질듯한 하늘색 셔츠와 치마로 아슬아슬한 관능미를 발산한 쮸리는 "얼굴이랑 분위기는 청순한데 몸매는 전혀 안 청순한 여자. 어때요?"라며 도발적인 멘트를 던기기도 했다. 100만 팔로워 인기 모델 쮸리의 맥심 오피스룩 화보는 맥심 11월호와 맥심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사진과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모델 쮸리의 섹시 오피스룩 화보가 담긴 맥심 11월호에는 이 밖에도, 모찌 같은 매력의 모델 김빛나라의 란제리 화보, 논란의 유튜브 예능 '가짜사나이'에 교관으로 출연했던 유튜버 야전삽 짱재와의 독점 인터뷰, 2020 미스맥심 콘테스트 결승전 화보, 미스맥심 엄상미 핼러윈 화보 등 다채롭고 흥미로운 기사를 볼 수 있다.

  • AD

하루 동안 많이 본 기사

  • 이전
  • 다음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