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대 석사’ 박소현, 초밀착 비키니룩…은밀한 '첫 경험'
스포츠한국 속보팀 reporter@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0-11-25 09:53:26
'미스 맥심' 박소현이 2020년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맥심 측은 23일 맥심 12월호 표지를 공개했다. 맥심 12월호 표지는 관례대로 '미스 맥심' 박소현이 장식했다.

'첫 경험'을 테마로 한 이번 12월호에서 박소현은 연말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붉은색 초미니 비키니와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주황색 전신 수영복을 착용했다.

정기구독 신청자 한정 표지에는 루돌프 코스프레를 한 모습도 은밀히 담겼다.

평범한 대학원생 박소현은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일반인 참가자로 참여해 우승까지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올해 목표를 미스맥심 콘테스트 우승과 대학원 석사 졸업이라고 밝힌 그녀는 마침내 서울교대 석사 학위와 미스맥심 콘테스트 최종 우승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았다.

모델 경험이 없는 일반인 참가자였던 박소현은 쟁쟁한 지원자들을 모두 제치고 최종 우승을 거머쥐며, '재색겸비'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박소현은 2020년 12월 맥심 정규 월호 표지를 장식하며 앞으로 맥심 소속 모델로서 다양한 연예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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