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잠옷 슬쩍 내리며 잠에 취한 진화 유혹? "오늘 밤 어찌 될지…"
스포츠한국 속보팀 reporter@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0-11-30 11:05:25
방송인 함소원이 남편과의 알콩달콩 침대 위 일상을 공유했다.

함소원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 잡은 함마님, 눈치 없는 남편. 오늘 밤 어찌 될지…"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유했다.

슬립 잠옷을 입고 침대에 누운 함소원은 옆에 누워 잠든 남편 진화를 바라보며 옷매무새를 다듬었다. 이어 섹시한 표정으로 진화를 애타게 불렀지만, 잠에 취한 진화는 뒤척이며 다시 잠드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행복한 부부네요" "진화 씨 빨리 일어나세요" "우리 부부인 줄 " "여기서 이러시면…" "섹시하고 귀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함소원 진화 부부는 현재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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