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은, 흘러내린 상의 아래로 속살 슬쩍 '표정 3단 변화'
스포츠한국 속보팀 reporter@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0-12-01 10:14:28
모델 신재은이 치명적인 근황을 공개했다.

신재은은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or 영상 뭐가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재은은 소파에 다리를 꼬고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오버사이즈 니트 상의에 짧은 하의 스타일로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낸 신재은은 오른쪽 어깨를 고스란히 드러낸 채 섹시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특히 턱을 살짝 치켜든 도도한 표정, 수줍은 듯 바라보는 무표정, 입술을 쭉 내민 사랑스러운 표정 등 다양한 표정을 선보여 남성 팬들을 설레게 했다.

한편 신재은은 200만명의 SNS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직장인 출신 모델이다. 2018년 8월 맥심 표지 모델로 선정된 이후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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