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뒤흔든 성 추문, 어디까지 번지나?
  • | 2018-03-08 15:43:53
  1. '성폭행 파문' 이윤택 연출가 공개 사과
[스포츠한국 김봉진 기자] 이윤택 연출가가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30스튜디오에서 최근 불거진 성추행 및 성폭행 파문과 관련해 열린 공개사과에 참석하고 있다.

연출가 이윤택에 대한 연극계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4일 김수희 극단 미인 대표의 폭로로 처음 알려지게 된 가운데 지난 17일 또다른 피해자 A씨가 과거 이씨의 극단에서 일하던 2001년과 2002년 각각 한 차례씩 성폭행을 당했다고 밝힌 것이다. A씨는 인터넷커뮤니티를 통해 "이윤택씨로부터 2001년 19살에, 극단을 나온 2002년 20살 이렇게 두 번의 성폭행을 당했다"라며 "차 이동시 유사 성행위, 성기와 그 주변 마사지 등은 모두 제가 동일한 수법으로 겪은 일"이라고 밝혔다.

김봉진 기자 view@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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