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록예찬
기사입력 2020-05-07 14:27:20
  1. 이팝나무 아래서

7일 오후 경남 밀양시 위양지를 찾은 시민이 이팝나무 주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밀양=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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