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사로잡는 란제리룩
기사입력 2019-04-01 10:34:07
  1. 오마이걸 아린, 소녀에서 여자로…나른한 눈빛 '매혹'

걸그룹 오마이걸 아린이 성숙한 매력을 발산했다.

24일 '에스콰이어'는 오마이걸의 아린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아린은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막내 이미지를 벗고 성숙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그는 그간 다른 곳에서 볼 수 없었던 매혹적이고 나른한 무드를 소화해 눈길을 모았다.

특히 아린은 프릴 드레스부터 니트 크롭톱까지 다채로운 의상과 톤을 활용한 촬영 환경 속에서도 몸짓과 표정만으로 일관된 심상을 전달해 현장 스태프들을 칭찬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아린은 웹드라마 '소녀의 세계'의 주연, 음악 방송 '뮤직뱅크'의 MC 등 다양한 영역에 도전하는 것에 대해 “지금껏 안 해본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게 쉽지만은 않다. 아직도 도전하고 싶은, 보여주고 싶은 게 많다”며 의욕을 보였다.

화제를 모았던 경연 프로그램 '퀸덤'에 대해서는 "오마이걸이라는 이름을 알린 큰 프로그램이었다. 팀원 모두의 마음 속에 ‘우린 오마이걸이다’하는 유대감과 자부심을 강하게 새겨준 계기"라는 소회를 전하기도 했다.

아린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에스콰이어' 9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조은애 기자

  •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