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의 워너원` X1, 투표 조작 논란 속 데뷔
기사입력 2019-08-27 19:50:16
  1. X1, '프로듀스X101' 투표 조작 의혹 속 데뷔

X1(엑스원) 김요한이 2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X1(엑스원) 첫 번째 미니 앨범 '비상 : QUANTUM LEAP' 발매 및 데뷔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X1은 Mnet '프로듀스X101' 을 통해 선발된 한승우, 조승연, 김우석, 김요한, 이한결, 차준호, 손동표, 강민희, 이은상, 송형준, 남도현까지 총 11인의 멤버로 이루어져 있다.

한편 Mnet '프로듀스X101'은 지난달 19일 프로그램 종영 이후 데뷔 멤버들 간 최종 득표수 사이에 일정한 득표차가 반복된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투표 조작 의혹을 받고 있다.

조은정 기자 new@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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