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하라, 절친 설리 이어 별 되다…슬픔 잠긴 연예계
  • | 2019-11-25 02:43:52
  1. 구하라, 영원한 하늘의 별이 되다
그룹 카라 출신 가수 구하라의 빈소가 서울 서초구 강남성모병원에 마련됐다.

구하라는 지난 24일 오후 6시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장에서 신변을 비관하는 내용이 담긴 구하라의 자필 메모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된다. 다만 유족들은 故 구하라의 팬들을 위한 조문 장소를 별도로 마련했다.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서 25일 오후 3시부터 26일 자정까지 조문 가능하다. 이혜영 기자 lhy@/ 사진=사진공동취재단

☞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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