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선미 살리는 `야릇` 포즈
  • | 2017-09-13 10: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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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은아가 매력 넘치는 패션 화보 공개와 함께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SBS 예능 ‘미안하다 사랑하지 않는다-남사친 여사친’(이하 남사친 여사친)에서 육감적인
몸매로 시선을 모았던 배우 고은아가 다채로운 매력이 가득 담긴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총 3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bnt와의 패션 화보에서 고은아는 에닉스한 느낌이 묻어나는 원
피스로 고혹적이면서도 페미닌한 분위기를 선사했다.

섹시한 각선미로 시선을 집중시켰던 마지막 콘셉트에서는 네이비 컬러가 가미된 상의와 데님
숏팬츠를 매치하며 고은아 특유의 글래머다운 매력을 발산했다.

고은아는 최근 인기를 모았던 ‘남사친 여사친’에 대해 “사실 예능 출연을 많이 안 해봐서 출연하
기 전 두려웠다. 자꾸 눈치를 보게 되니 스스로 위축 되고 겁도 났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 덕분
에 예능에 대한 두려움이 조금 없어졌다(웃음)”고 밝혔다.

‘남사친 여사친’ 섭외 당시 어땠냐는 질문에는 “친구와 여행 가는 프로그램인데 정준영과 함께
하는 거라고 그러더라. 거부감 없이 바로 출연 의사를 결정했다. 준영이와 처음으로 방송에 출
연을 하는 거라 엄마도 신기해 하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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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여자 친구보다 남자 친구가 더 많다는 고은아는 가수 정준영과의 관계에 대해 “이성으로서
단 1%의 감정도 없다. 안지 10년이 됐지만 아무 일도 없었고 처음부터 친구로 지냈다. 우리는
쿨한 사이다(웃음). 그냥 100% 친구다”며 그와의 우정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만약 정준영이 이성으로서 고백을 한다면 어떨 것 같냐는 질문에 “준영이가 고백을 단 한 번도
생각한 적이 없지만 만약 그렇다고 한다면 너무 싫을 것 같다. 진짜 화날 것 같다”고 대답했다.

이어 “이런 기회가 또 온다면 그때는 철저하게 준비를 해서 갈 것 같다. 준영이가 방송을 하는
친구라는 것을 잊고 있었다. 예전부터 알고 지내서 그런지 편했던 것이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
면 어떤 반응을 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준비를 하고 갈 것 같다”며 굳은 다짐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 그는 “준영이와는 허물없는 사이다. 꾸준히 연락하고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남사친 여사친’에 출연했던 배우 이재윤에 대해 남자로서 어떠냐고 묻자 “여자가 봤을 때 듬직
한 모습도 있고 잘 챙겨준다. 남자로서는 괜찮은 오빠다”며 칭찬을 늘어놓기도 했다.

육감적인 몸매 덕에 제2의 김혜수라는 타이틀이 붙는다는 물음에 “감사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죄
송하다(웃음). 내가 이런 말을 들어도 되는지. 그래서 솔직하게 몸매에 대한 자부심은 놓고 가면
안 된다는 생각이다”며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평소 스킨십이 강하다고 밝힌 그는 “어릴 때 혼자 독립해서 사회생활을 하다 보니 늘 가족들이
그리웠다. 학교 친구들도 없다 보니 주변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표현하고 싶어서 스킨십이
강한 것 같다. 우리 스태프들, 여사친, 남사친, 특히 가족들한테도 스킨십이 많다. 좋고 고맙고
미안한 것들을 몸으로 표현한다. 내가 애정 결핍이 많은 것 같다(웃음)”며 스킨십이 많은 이유
를 전했다.

현재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있는 동생 미르에 대해 “나이가 드니 이젠 징그럽더라. 그때는 20
대였고 나도 어리다고 생각했으니 동생도 한없이 어려 보였는데 지금은 30살이 된 후 남동생을
보니 남자가 되어 있더라”고 전하며 그는 “서른 살 됐을 때 우울했다. 그 전에는 좋은 남자가 있
으면 결혼해서 안정감 있는 생활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었는데 지금은 결혼에 대한 생각이 줄었
다. 그냥 일 열심히 하면서 인생을 즐기자는 생각이다”며 일에 대한 중요성도 전했다.

그녀가 출연했던 영화 ‘비스티걸스’에 대해서는 “반응이 좋았다. 극장을 많이 확보하지 못해서
관객 수는 별로였지만 7월에 개봉했을 때 온라인 다운로드 순위 1위였다. 그래서 ‘비스티걸스
2’를 만들 예정이다”고 밝혔다.

대중문화팀 enter@
사진=b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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