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상, 코로나 사태로 무관객 시상식
기사입력 2020-06-03 16:00:05

[스포츠한국 이혜영 기자]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서울 씨어터홀에서 열린 제56회 대종상영화제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이휘재 한혜진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시상식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무관객으로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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