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다원, 머슬퀸의 화려한 컴백
기사입력 2020-11-26 16:33:39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12월호 커버걸로 낙점된 피트니스 '퀸' 신다원의 표지컷이 선공개 됐다.

신다원은 2016 머슬마니아X맥스큐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 모델 여자 그랑프리에 이어 머슬마니아 마이애미 세계대회에서도 미즈비키니 2위를 차지했다.

신다원은 맥스큐 2016년 7월호 단독 표지를 장식한 후 연기자로 변신해 약 4년 만인 2020년 12월호 단독 표지를 장식하며 피트니스 퀸의 화려한 컴백을 알려 화제다. 맥스큐 포밀, 허스키와 함께 진행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신다원은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는 콘셉트로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 연기와 환상적인 몸매를 선보였다.

신다원은 “맥스큐 12월호가 코로나로 인해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독자 여러분께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전하면서 “저 신다원이 표지를 장식한 맥스큐 12월호를 구매 독자 전원에게 2021 맥스큐 시크릿 캘린더를 선물로 드린다”고 전했다. (사진제공=맥스큐) / 대중문화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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