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도 울고 갈 동안 비주얼 스타
기사입력 2020-07-10 17:07:52
  1. 이정현 화보, 세월 멈춘 동안美 대폭발

배우 이정현이 영화 '반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1일 퍼스트룩은 이정현의 화보를 공개하며 이와 함께한 인터뷰를 선보였다.

이정현은 '반도' 개봉을 앞둔 가운데 극 중 민정으로 분해 좀비 떼와 맞서 싸우는 강인한 생존력과 강한 모성애를 오가는 다층적인 캐릭터를 그려내며 데뷔 이래 처음 도전한 액션 연기로 거침없는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인터뷰에서 이정현은 "'반도'는 모든 스태프와 배우가 혼신의 힘을 쏟은 작품"이라며 "'부산행'보다 좀비들이 빨라졌고 이야기가 아주 긴박하게 진행된다. 속도감이 뛰어난 작품이라 자신도 모르게 극에 빠져들어 함께 달리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거다"라고 자신 있게 내세웠다.

이어 "극장에서 이 압도적인 이야기를 만나는 기분이 어떨까, 저도 무척 궁금하고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 김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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