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이재명 관련주’ 성안 29% 급등
견다희 기자 kyun@hankooki.com 기사입력 2021-01-18 09: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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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견다희 기자] 코스피 상장사 성안이 3거래일 연속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다.

18일 오전 9시 8분 현재 성안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29.04%(187원) 오른 831원에 거래되고 있다.

성안은 섬유제품의 제조가공 및 판매업, 수출입업, 부동산 임대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섬유제품 제조, 판매 및 수출입업이 매출의 90% 이상을 차지하며 경상북도 구미에 생산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성완그룹 일가인 박상완 성완 부사장이 1987년 중앙대 무역학과를 졸업, 중앙대학교 법학 학사를 졸업한 유력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도 지사와 대학 동문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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