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감동란 '욕 먹을 옷' 비난→해명 "명치룩도 아니고…티팬티 아닌 흰색 속바지"
신영선 기자 eyoree@hankooki.com 기사입력 2021-01-21 07:50:10
  • 사진=아프리카TV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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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직원들에게 성희롱을 당한 유튜버 겸 BJ감동란이 "욕 먹을 옷"이라는 비난에 해명했다.

BJ감동란은 21일 자신의 아프리카 개인 방송 채널을 통해 "V라인일 뿐 지금 입은 옷과 차이가 있냐"라며 억울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지금 입은 옷은 문제가 없어 보인다. 치마가 아니라서 그런거냐. 명치룩(상의가 명치까지 깊게 파인 의상)도 아니고 이게 그렇게 욕먹을 옷이냐. 그리고 저분들은 내 속옷을 볼 수가 없다. 당시 속바지를 입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식당 매너라는 것도 있다. 돈 있다고 모든 것을 용납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의견에는 "왜 문제가 되냐. 객관적으로 봐도 야한 의상이 아니다. 티팬티라고 하셨는데 흰색 속바지를 입었다. 하얀색 상의에 검은색 하의를 입을 수는 없지 않느냐"고 말했다.

한편, BJ감동란은 최근 생방송을 진행하던 도중 식당에서 "티팬티를 입은 것 아니냐" "가슴도 만든 가슴"이라는 성희롱 발언을 들어 논란을 부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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