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 이틀째 400명대…지역감염 380명
김진수 기자 kim89@hankooki.com 기사입력 2021-01-21 09:37:18
  •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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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김진수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40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7만3918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21일 0시 기준, 어제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401명으로 나타났다. 이들 중 380명은 지역감염, 21명은 해외유입 사례다.

지역감염 신규 확진자를 발생 시·도별로 살펴보면 경기 133명, 서울 122명, 인천 22명, 부산 19명, 경남 15명, 전남 14명, 충남 10명, 경북 8명, 대구·충북 각 7명, 강원 6명, 광주·제주 각 5명, 전북 4명, 울산 2명, 세종 1명 등이다.

한편, 같은 시간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사망자 수는 1316명(치명률 1.78%)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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