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15명 추가…사회적 거리두기 '2주 연장'
최성수 기자 choiss@hankooki.com 기사입력 2021-02-27 09:51:40
  •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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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대비 415명 늘어 이틀 연속 400명대를 기록했다. 총 누적 확진자는 8만9321명이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405명, 해외유입이 10명이다.

최근 1주일(2월21∼27일)간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416명→332명→356명→440명→396명→406명→415명을 기록했다. 이 기간 300명대가 3번, 400명대가 4번이다.

이에 정부는 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 방역조치와 직계 가족을 제외한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처를 3월14일까지 2주 더 연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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