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 418명…백신 접종 후 사망 누적 7건
김진수 기자 kim89@hankooki.com 기사입력 2021-03-06 09:46:21
  • 5일 오후 광주 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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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김진수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400명을 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9만2055명, 누적 사망자는 1632명(치명률 1.77%)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신규 확진자는 418명 발생했으며 이들 중 404명은 지역감염, 14명은 해외유입 사례다.

지역감염 신규 확진자를 발생 시·도별로 살펴보면 경기 172명, 서울 126명, 충북 22명, 인천 19명, 경북 13명, 부산 12명, 강원·충남 각 7명, 경남·제주 각 5명, 울산·전북 각 4명, 대구·전남 각 3명, 광주·세종 각 1명 등이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6일 0시까지 신규로 6만7840명이 추가로 백신을 접종받아 29만6380명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어제 하루 동안에는 1건의 백신 접종 후 사망 사례가 추가 보고돼 백신 접종 후 사망 사례는 총 7건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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