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50플러스재단 김영대 대표, 성추행 혐의로 피소
한승희 기자 seunghee@hankooki.com 기사입력 2021-04-22 21:12:19
  • 서울시 50플러스재단 김영대 대표. 사진=서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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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한승희 기자] 서울시 산하기관인 '서울시 50플러스재단'의 김영대 대표가 성추행 혐의로 피소됐다고 연합뉴스는 2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 대표가 한 여성에게 부적절한 신체적 접촉을 했고, 이에 대한 처벌을 원한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지난 20일 경기 일산서부경찰서에 접수됐다. 김 대표는 최근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서울시 50플러스재단은 서울시의 만 50~64세 시민을 위한 통합지원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2016년 4월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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