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Q 조기전역 "부상 당해 현역 복무 불가 판정"…배우로 새 출발
김현아 기자 kha@hankooki.com 기사입력 2021-05-04 17:43:20
  • 강준규(준Q)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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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이네임 출신 강준규(준Q)가 부상을 입어 조기전역했다.

강준규의 새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4일 "강준규가 복무 중 부상을 당했고 현역 복무를 더 이상 할 수 없다는 판정을 받아 조기전역 후 치료에 임했다"고 밝혔다.

강준규는 지난해 6월 충남 논산훈련소에 입소해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뒤 군 복무를 시작했으나 무릎 부상으로 인해 조기전역했다.

그는 2011년 '준Q'란 이름으로 마이네임 멤버로 데뷔해 '메시지' '헬로앤 굿바이' '그까짓거' '베이비 아임 소리'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웹드라마 '내손남' '뷰티학개론' 등과 연극 '일등급인간'에 출연하며 배우로 전향한 강준규는 이날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배우로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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