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들튀' 자세로 촬영 나선 만능 사기캐…'사투리도 귀여워'
신영선 기자 eyoree@hankooki.com 기사입력 2021-05-05 06: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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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이 귀여운 촬영 감독으로 변신했다.

지난 4일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TV를 통해 '지민이 직접 연출한 오늘의 방탄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지민은 방탄소년단 영어 싱글 '다이너마이트'(Dynamite) 오피셜 뮤직비디오에서 선보인 연보라색 캐주얼 의상을 입고 산뜻하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선보였다.

지민만의 시그니처 '들튀' 자세로 카메라 감독이되어 촬영에 나선 그는 "조리개 뭐고? 뭐가 조리개고"라는 귀여운 사투리와 해맑은 웃음을 보이며 팬들을 설레게 했다. 또 빠르게 카메라 사용법을 터득해 촬영 실력도 뽐냈다.

이에 영국 MTV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디렉터 지민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Director Jimin absolutely right "라는 글을 게시해 글로벌 팬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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