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마스크 없이 실내 흡연 논란…소속사 입장은 "확인 중"
신영선 기자 eyoree@hankooki.com 기사입력 2021-05-05 10:05:33
  • 사진=임영웅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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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실내에서 흡연을 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4일 스포츠경향은 임영웅이 이날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서 진행된 TV조선 예능 '뽕숭아학당' 녹화 중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건물 안에서 흡연을 했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뽕숭아학당' 녹화가 진행된 장소는 지상 23층 규모 건물로 실내는 금연 장소다. 실내 흡연은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를 위반한 것으로, 특히 코로나19 하루 평균 확진자가 500명을 넘는 상황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은 모습이 아쉬움을 남긴다.

논란이 커지자 임영웅 측은 "해당 내용을 확인 중"이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힌 상황이다.

한편 임영웅은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최종 1위에 오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최근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발매한 그는 '뽕숭아학당' '사랑의 콜센타'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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