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진월면 신구교차로서 소나타 차량 전소...인명 피해 없어
정상명 기자 jsgevent@hankooki.com 기사입력 2021-05-09 20:00:47
  • 광양 진월면 신구교차로서 소나타 차량이 불이 나 전소됐다. (고호균 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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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전남)=데일리한국 정상명 기자] 9일 전남 광양시 진월 신구교차로 인근에서 주행하던 소나타 차량이 원인 불명의 불이 나 전소됐다.

목격자 A씨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5분경 광양 진월 신구교차로 인근에서 달리던 구형 소나타 차량이 연기가 난 채로 갓 길에 정차한 가운데 이 차량 뒷쪽 바닥부터 불이 나 차량 전체로 번지면서 전소됐다.

신고를 받은 광양소방서는 소방차 4대, 구급차 1대가 출동해 불을 껐다.

화재 당시 차 안에는 운전자 50대 중반 남성만 타고 있었으며 비상 정차 후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전기배선이나 배터리 문제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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