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여의도 리미티오 148’, 평균 청약경쟁률 11대 1 기록
임진영 기자 imyoung@hankooki.com 기사입력 2021-06-08 10:55:05
여의도역 1정거장 거리 여의도 생활권 입지…당첨자발표 10일·당첨자계약 14~15일
  • 서울시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여의도 리미티오148’ 견본주택을 방문한 관람객들이 모형도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반도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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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임진영 기자] 반도건설이 지난 5월 28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 고품격 주거시설 ‘여의도 리미티오 148’의 청약이 7일 진행된 결과 전 타입이 청약 마감됐다고 8일 밝혔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여의도 리미티오 148’의 청약접수 결과, 전 타입 청약마감, 전체 132가구 모집에 총 1452건이 접수돼 평균 11대 1, 최고 16.81대 1(26㎡C타입)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면적별로는 38㎡A 타입이 68가구 모집에 총 780명이 청약해 11.4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26㎡C 타입은 16가구 모집에 269명이 청약해 16.81대 1, 23㎡B/24㎡D 타입은 48가구 모집에 403명이 청약해 8.4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여의도 리미티오148은 금융과 정치의 중심인 여의도 생활권에 선보이는 고품격 주거시설로 설계됐다”며 “소형아파트를 대체할 내 집 마련의 틈새상품으로 신안산선 및 영등포 일대의 개발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는 만큼 계약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을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여의도 리미티오148’은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2가 139번지에 지하 4층~지상 20층, 전용 23~49㎡, 8개 타입, 도시형생활주택 132실, 오피스텔 16실 등 총 148실 규모다. 근린생활시설 5실도 함께 조성되고, 전 호실이 소형아파트를 대체할 전용 50㎡이하의 틈새상품으로 설계했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0일, 당첨자 계약은 14일과 15일 양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22년 11월 예정이다.

‘여의도 리미티오148’은 지하철 1·5호선 환승역인 신길역과 1호선 영등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에 들어선다. 신길역을 이용하면 여의도역까지 1정거장이면 도착할 수 있고, 영등포역은 신안산선 광역철도 복선 전철이 개통 예정돼 있다.

자차로는 단지 바로 앞 버드나루로를 이용해 서울교를 건너면 여의도로 진입할 수 있다. 지난 4월 16일 신월-여의지하도로가 개통되면서, 기존 출퇴근 시간 기준 30분 이상 소요되던 신월IC~여의도 구간을 8분만에 이동 가능하게 됐다.

‘여의도 리미티오148’ 안심 견본주택은 서울시 양천구 목동 919-8번지 일원에 마련돼 있다. 견본주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중이다.

또한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관람할 수 있도록 견본주택 내에 분사소독기와 체온계, 손소독제, 덧신 등을 구비해 코로나19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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