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의희열3' 박지성 "육아? 축구보다 어려워, 종료 휘슬 없다"
김현아 기자 kha@hankooki.com 기사입력 2021-06-11 07:49:11
  • 사진=KB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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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희열3' 박지성이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10일 방송된 KBS 2TV '대화의 희열3'에는 전 축구선수 박지성이 출연했다.

이날 유희열은 "굉장히 바쁘신 걸로 알고 있는데 육아도 같이 하실 것 아니냐"고 물었다. 박지성은 "맞다. 육아 많이 한다"고 답했다.

이어 "축구가 어렵나, 육아가 어렵나"라는 질문에는 "이건 망설일 필요가 없다. 답은 정해져 있다. 육아다. 육아는 종료 휘슬이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지성은 2014년 김민지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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