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목동 중심지 '목동 모아엘가 그랑데' 6월 오픈
김용우 기자 bodo1@hankooki.com 기사입력 2021-06-11 09: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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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중구 목동 중심지 광역 교통망을 품은 ‘목동 모아엘가 그랑데’ 아파트가 이달 오픈을 앞두고 있다.

목동 모아엘가 그랑데는 대전광역시 중구 동서대로 1403번길 49(목동 34-11)에 들어선다. 인근으로 KTX서대전역(호남선), 대전역(경부선), 도시철도 1호선 오룡역, 2호선 트램(예정), 서대전네거리역(예정), 대전IC 등 광역교통망이 형성돼 있다.

분양시장에서 각광받는 39㎡(임대)·59㎡·62㎡·77㎡·84㎡의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된다. 환경문제로부터 안심할 수 있도록 엘리베이터 항균 필터, 미세먼지 저감 헤파필터 등 공기청정시스템을 적용한다.

개발계획에 따른 호재도 예고돼 있다. 선화, 용두 재정비 촉진지구 등 충청광역철도 용두역 2024년(예정), 지하철 2호선 서대전네거리역 2027년(예정) 다수 개발계획이 가시화되고 있다.

초·중·고·대 등 전통 명문학군이 인접한 학세권 입지이자 대전목동초등학교는 안심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는 코스트코,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와 충남대병원, 대전성모병원, 대전선병원 등 병원 시설이 인접해 있다.

거기에 양지근린공원, 서대전공원 등 푸른 자연환경을 조망할 수 있는 숲세권 단지로 산책, 운동 등 여가를 누릴 수 있다.

목동 모아엘가 그랑데 분양과 관련된 문의는 대전광역시 서구 동서대로 1040(변동 70-9)에 위치한 모델하우스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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