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추석선물] 롯데백화점, 명인·명촌과 단독 선물세트 대거 선봬
천소진 기자 sojin@hankooki.com 기사입력 2021-09-09 07:00:07
정육과 청과 품목 강화해 1000여개 상품 준비
  • 사진=롯데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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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천소진 기자] 롯데백화점이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이색상품과 지난 설에 인기있었던 '정육'과 '청과' 품목을 강화해 총 1000여개의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또한 MZ세대(20~30대)를 위한 트렌디한 건강 선물세트도 함께 판매한다.

롯데백화점 전점에서는 오는 19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본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정육과 청과를 중심으로 국내 한정 생산되는 희귀 품목의 물량을 확보하고, 전국의 명인·명촌과 협업해 롯데백화점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대표 품목으로 전체 한우의 0.04%인 1200두만 한정 사육되는 '제주 흑한우 로얄세트'와 성명례 명인과 함께 만든 '한우&울릉명이 세트' 등이다.

최근 급증한 '캠핑족'을 겨냥해 캠핑장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이색 선물 세트도 선보인다. 만화 속 '돌도끼' 같은 독특한 생김새로 화제가 되는 '토마호크'를 포함한 '토마호크&티본 스테이크 밀키트 세트', 곱창모듬세트, 조개구이세트 등이다.

코로나19 보복 소비의 영향으로 추석 선물로 명품을 찾는 고객들이 늘 것으로 예상해 세계적으로 극소량만 생산되는 고가의 프리미엄 상품들도 마련했다.

대표 상품은 '북대서양 참다랑어 명품' 세트로, 전 세계 참다랑어 어획량 중 단 0.4%를 차지하는 아이슬란드 자연산 제품으로 롯데백화점 단독 10세트 한정으로 판매한다.

롯데백화점이 준비한 풍성한 선물세트와 혜택은 온라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행사 기간 롯데온에서는 롯데백화점에서 선보이는 프리미엄 상품부터 단독 기획 상품, 산지 직송 상품 등 다양한 종류의 상품을 판매한다.

또한 롯데온은 오는 14일까지 연중 최대 규모의 추석 특별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온에서 롯데백화점의 식품 선물세트를 구매하면 결제 금액에 따라 엘포인트 최대 300만점을 적립해주고, 인기 추석 선물세트 상품 구매 후 리뷰를 남기면 엘포인트 최대 300점을 제공한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롯데백화점은 트렌드의 변화를 적극 반영해 선물을 보내는 사람의 정성과 품격이 느껴질 수 있도록 품목 선정과 물량 확보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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