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추석선물]이랜드 킴스클럽, '산지 공수' 선물세트로 가격·맛 잡다
천소진 기자 sojin@hankooki.com 기사입력 2021-09-09 07:50:08
  • 사진=이랜드리테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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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천소진 기자] 이랜드리테일에서 운영하는 산지 직거래 전문 할인점 킴스클럽이 추석을 맞아 고품질 선물세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킴스클럽의 명절 선물세트는 각 산지의 대표 상품 중 품질이 좋을 것으로 예상되는 상품을 산지 MD가 직접 눈으로 보고 확인한 후 미리 원물을 확보하고 기획해 선보였다.

한우 선물세트로는 한우 최대 공판장인 충북 음성 공판장에서 한우 전문 MD가 직접 경매를 통해 구매해 내놓은 고품질의 한우 갈비 세트(2.1kg)를 만나볼 수 있다.

올해는 한우의 대표 구이 부위인 등심과 채끝을 2주간 숙성(Wet Aging)해 더욱 부드럽고 풍미를 높인 숙성한우 미각 특선세트(1.8kg)도 선보인다.

농산 부문은 당도가 높은 고품질의 과일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고객이 가장 많이 선호하는 사과·배 6알 혼합 선물세트를 만나볼 수 있다. 국내 최대 사과산지와 고당도 사과로 유명한 경북 영주사과로 구성했다. 1알 평균 333g 내외로 앍이 굵고, 80% 이상 빨갛게 착색된 고품질의 홍로 사과로 구성했다.

배는 성환과 나주의 프리미엄급 원물로 준비했다. 지난달 마지막주에 수확한 당도 높고 아삭한 신고배로 680g 내외의 매우 큰 원물로만 구성해 품질을 높였다.

명품 망고포도 샤인머스캣 세트는 포도 최대산지 김천의 우수농가에서 재배된 샤인머스캣 3송이로 구성되며, 90일간 완숙된 고당도의 원물만 엄선해 구성했다. 알크기 18g 이상, 송이 중량 800g 이상의 수출용 최상급 품위만 선별했다.

샤인머스캣 국내 1세대 농가에서 자란 상품은 오랜 노하우와 농법을 통해 질기지 않고 아삭한 껍질 식감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화학 비료 대신 콩을 원료로 만들어진 천연 비료를 사용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이외에도 국내 감 최대 산지 상주에서 55일간 정성껏 말린 21년 햇 곶감을 포장해 구성한 명품 반건시 40입 세트를 선보인다.

수산 부문에서는 제주 옥돔 세트와 영광 참굴비 세트, 프리미엄 굴비 세트, 보리 부세세트를 전면에 내세웠다. 킴스클럽의 수산 MD가 원물 구매부터 가공, 포장까지 직접 기획하고 참여해 신뢰할 수 있으며, 가격도 합리적인 수준으로 책정했다.

제주 옥돔 세트는 270g 이상의 특사이즈 옥돔 6마리를 구성해 제공한다. 21cm 이상, 100g 이상의 영광 법성포 굴비 10미로 구성된 참굴비 세트와 23cm 이상, 150g 내외의 영광 법성포 굴비 10미로 구성된 프리미엄 굴비 세트도 선보인다.

킴스클럽 추석 명절 세트는 전국 킴스클럽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이랜드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킴스클럽 관계자는 "킴스클럽 MD가 중간 유통 과정 없이 직접 3개월 전부터 농가 계약을 통해 기획한 합리적 프리미엄을 지닌 선물세트"라며 "직접 눈으로 원물을 확인하고 오랜기간 품질 모니터링을 진행했기 때문에 믿고 구매하셔도 되는 상품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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