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추석선물] 홍삼에 석류·흑마늘···건강 담은, 정관장 '굿베이스'
천소진 기자 sojin@hankooki.com 기사입력 2021-09-09 08:10:11
  • 사진=KGC인삼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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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천소진 기자] 민족 대명절 추석이 성큼 다가왔다. 코로나19로 올해도 '비대면 명절'이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얼굴을 보기 힘든 소중한 이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프리미엄 건강식품이 대세로 떠올랐다.

그중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는 선물이 정관장 '굿베이스'(GoodBase)다. 굿베이스는 '건강한'(Good) '원료'(Base)로부터 시작한다는 브랜드 철학에 기반해 고품질의 원료로 소비자에게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는 정관장의 프리미엄 소재 건강식품 브랜드다.

굿베이스는 정관장 6년근 홍삼과 특별히 엄선한 원료를 함께 담은 '홍삼담은' 시리즈, 소재 본연의 맛과 건강함을 오롯이 담은 '땅의 기운담은' 시리즈가 있다.

홍삼담은 라인에는 아로니아, 블루베리, 석류, 흑마늘 등 16종이, 땅의 기운담은 라인에는 수세미배도라지, 상황영지 등 8종이 있다.

홍삼담은 라인 중에서는 '홍삼담은 석류'와 '홍삼담은 흑마늘'이 인기다. 홍삼담은 석류는 간편성과 맛, 여성 건강을 꼼꼼히 찾는 여성들이, 홍삼담은 흑마늘은 바쁜 일상 속에서 건강을 찾는 직장인 남성들이 주로 찾고 있다.

최근에는 '무안에서 자란 단단한 자색양파', '부안에서 자란 달큼한 오디', '제주에서 자란 건강한 적양배추브로콜리' 등 신선한 제철 원료로 만든 신제품 3종도 출시됐다.

무안에서 자란 단단한 자색양파는 전남 무안에서 자란 자색양파를 물 한 방울 넣지 않은 NFC(Not From Concentrate) 공법으로 100% 착즙해 본연의 맛과 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부안에서 자란 달큼한 오디는 전북 부안군과 MOU를 체결해 재배부터 수확까지 꼼꼼하게 관리하고 선별한 고품질 원료만 사용했다. 역시 100% 착즙액으로 부안 오디의 달콤하고 상큼한 풍미를 그대로 담았다.

제주에서 자란 건강한 적양배추브로콜리는 제주의 천혜 자연에서 무농약 농법으로 안전하게 재배한 신선한 적양배추와 브로콜리를 사용했다. 무농약 인증 농산물인 적양배추, 브로콜리, 당근을 100% 착즙하고 사과 농축액을 더해 맛있게 즐길 수 있다.

굿베이스는 우수한 산지에서 제철 원료로, 290여 가지 안전성검사를 거쳐 제대로 만들었는지 '건강식품 체크리스트'를 제공한다. 제품 패키지의 QR코드를 스캔하면 '좋은 즙 고르기 체크리스트'는 물론 원산지 정보도 확인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정관장을 운영하는 KGC인삼공사는 추석을 맞아 '함께 하고픈 마음 담아, 건강한 추석 되세요' 프로모션을 오는 22일까지 진행한다.

가족과 지인에게 선물하기 좋은 19종의 '다보록' 선물세트를 비롯해 '홍삼정 에브리타임', '홍삼톤', '화애락', '홍천웅', '홍이장군', '아이패스' 등 인기 제품과 프리미엄 제품인 '천녹', '황진단', '홍삼정 마스터클래스'까지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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