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추석선물] 바디프랜드 "'더파라오'로 건강을 선물하세요"
최성수 기자 choiss@hankooki.com 기사입력 2021-09-09 08:20:08
  • 사진=바디프랜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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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 가족과 고마운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기 위한 선물로 고민이 깊어지는 시기다. 최근에는 코로나19 인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강’을 선물하고자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졌다.

실제로 바디프랜드가 최근 한국리서치와 함께 전국 20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명절, 기념일 등 특별한 날에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을 조사한 결과, 안마의자가 1위로 꼽혔다.

안마의자를 선택한 응답자는 부모님 세대에 해당하는 50대(56.6%), 40대(53.7%), 60세 이상(52.7%) 순으로 나타났다.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면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고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안마의자에 대한 선호가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바디프랜드는 올 상반기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안마의자 ‘더파라오’를 추석 명절 선물 아이템으로 추천했다.

더파라오는 안마 부위 한 곳을 80단계까지 인식해 마사지 할 만큼 정교함의 극치를 느낄 수 있는 'XD-Pro(프로) 마사지 모듈'을 적용해 사용자 체형에 최적화된 맞춤 안마를 선사한다.

안마 모듈에 가해지는 압력을 측정해 정확한 어깨 인식 및 조절이 가능한 제품으로, 사용자들은 보다 완벽한 안마감을 느낄 수 있다.

마사지 프로그램도 업그레이드했다. 더파라오에는 ‘번아웃 신드롬’, ‘퀸즈’, ‘회음부 마사지’ 등 각 신체 및 부위별 특화된 헬스케어 마사지, ‘자연 수면’, ‘해먹 수면’ 등 4가지 모드로 세분화된 수면 마사지 등 다양한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47개의 고도화된 마사지 프로그램이 탑재됐다.

특히 ‘명상 마사지’와 ‘심상 마사지’는 바디프랜드가 최초로 선보이는 마사지 프로그램이다.

명상 마사지는 대한명상의학회와 바디프랜드 메디컬R&D센터가 공동으로 개발했다. 자연의 소리와 함께 가이드를 통해 섬세한 마사지 감각을 느끼며 깊은 명상에 빠지도록 돕는다.

헤드쪽 온열볼, 등, 발바닥 부위 중심으로 3단 조절이 가능한 온열 기능을 적용해 따뜻한 손으로 마사지를 받는 듯한 느낌을 구현하는 동시에 피로를 보다 효과적으로 풀어줄 수 있도록 했다.

더파라오에 첫 선을 보인 ‘회음부 마사지’는 회음부 에어백을 통해 골반저근을 지압하고 엉덩이를 주물러서 집중 자극한다.

안전성도 최고 수준을 구현했다. 안마의자 동작 시 위험을 유발할 수 있는 다리 안마부, 제품 후면부 등에 안전 센서가 장착돼 만에 하나 있을 수 있는 안전사고를 방지했고, 작동 중 전원 공급이 끊길 경우를 대비, 정전이 되면 버튼 하나로 위치가 원상복귀 되는 ‘정전보호버튼’이 추가됐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더파라오는 바디프랜드가 가진 독보적인 헬스케어 기술이 총 집약된, 안마의자의 경계와 영역을 넘어선 진화된 헬스케어 제품”이라며 “올 추석 명절 뜻깊은 선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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