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추석 명절 맞아 지역사회 나눔 실천
이혜현 기자 che8411@hankooki.com 기사입력 2021-09-15 15:25:27
  • 농협은행 공공금융부문 지준섭 부행장(사진 오른쪽부터), 남산원 박흥식 원장, 한국재정정보원 윤채영 상임이사가 추석 명절을 맞아 서울 중구에 위치한 아동 보호 사회복지법인 ‘남산원’을 찾아 명절 음식 및 생필품 세트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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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이혜현 기자] NH농협은행은 공공금융부문 지준섭 부행장과 직원들이 추석 명절을 맞아 14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아동 보호 사회복지법인‘남산원’을 찾아 명절 음식 및 생필품 세트를 전달하였다고 15일 밝혔다.

아울러 NH농협은행의 주거래기관인 한국재정정보원도 나눔활동에 동참해 보호 아동들에게 다과 등의 후원품을 함께 전달하였다.

지준섭 농협은행 공공금융부문 부행장은 “추석을 더욱 풍요롭게 보내고자 하는 취지로 이번 행사를 준비하였다”며“행사에 함께 해준 한국재정정보원에 감사드리며, 국민과 고객에게 사랑받는 농협은행이 되도록 지속적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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