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 MC 발탁, '끝내주는 연애'서 연애 꿀팁 전한다…10월 첫 방송
김현아 기자 kha@hankooki.com 기사입력 2021-09-15 16:44:57
  • 초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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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초아가 '끝내주는 연애'의 MC로 발탁됐다.

15일 MBC 에브리원 새 예능 프로그램 '끝내주는 연애'는 붐, 온주완, 치타, 초아, 이은지 등을 MC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끝내주는 연애'는 짝사랑을 끝내고 싶은 남녀에게 응원을, 문제점을 고치고 싶은 위기의 커플에게는 조언을 전하는 연애 토크쇼다.

자칭 '연애 도사' 붐은 '끝내주는 연애'에서 재치 있는 입담으로 다양한 사연을 소개한다. 온주완과 치타는 현실적인 돌직구 조언으로 시원함을 선사한다.

그룹 AOA 탈퇴 후 공백기를 가지다 3년 만에 활동 복귀한 초아는 '고백 승률 100%'인 자신의 경험을 살린 연애 꿀팁을 전하고, 주인공들의 사연에 공감하며 프로그램의 활력소를 담당한다.

웹예능을 통해 '국민썸녀'라 불리며 활약 중인 이은지는 거침없는 입담으로 프로그램에 재미를 더한다.

다섯 명의 MC들의 색다른 케미스트리가 기대되는 '끝내주는 연애'는 오는 10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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