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엘 음주 폭행, "뭐라고 드릴 말씀 없다" [전문]
김현아 기자 kha@hankooki.com 기사입력 2021-09-20 20: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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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의원의 아들인 래퍼 노엘이 무면허 운전은 물론 경찰관 폭행 혐의로 입건됐다.

19일 노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뭐라고 드릴 말씀이 없다. 받아야 할 죗값을 달게 받고 조금 더 성숙한 사회 구성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모든 팬 여러분들과 나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 많은 분들에게도 정말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노엘은 지난 18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서 벤츠를 몰다 접촉사고를 냈다.

이에 따라 현장에 경찰이 출동한 가운데 노엘은 음주측정과 신원확인을 거부한데 이어 경찰관을 밀친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노엘은 음주 측정 불의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됐으나 귀가 조치됐다.

아래는 노엘 인스타그램 글 전문이다.

뭐라고 드릴말씀이 없습니다.

제가 받아야 하는 죗값은 모두 달게 받고 조금 더 성숙한 사회 구성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든 팬 여러분들 부터시작해 저로인해 피해를 입으신 많은분들께도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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