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국민캠프 대전선대위, 1천여명으로 조직구성
선치영 기자 sunab-46@hanmail.net 기사입력 2021-10-14 13:22:46
이은권 대전선대위원장 “지지세 확산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
고문단과 부위원장단, 본부장, 지역대책위원회 등 1천여명 위촉
  • 윤석열 국민캠프 대전시선거대책위원회(위원장 이은권, 이하 대전선대위)는 14일, 국민의힘 대통령후보 본경선이 다가옴에 따라 고문단과 부위원장단, 6개의 직능본부, 그리고 7개의 각 지역위원회와 자문위원회 등 1000여명의 1차 선대위 구성을 완료했다. 사진=윤석열 국민캠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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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데일리한국 선치영 기자]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대전지역 선거대책위원회가 3차 경선을 앞두고 1차 조직구성을 완료했다.

윤석열 국민캠프 대전시선거대책위원회(위원장 이은권, 이하 대전선대위)는 14일 국민의힘 대통령후보 본경선이 다가옴에 따라 고문단과 부위원장단, 6개 직능본부, 그리고 7개 지역위원회와 자문위원회 등 1000여명으로 1차 선대위 구성을 완료했다.

대전선대위는 이달 공식 출범을 앞두고 지지층의 중도 확장 및 보수세력 결집 등 외연 확장과 조직의 인적 다양성 확보를 위한 인재영입 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특히 2030, MZ세대로 불리는 청년층 표심 확보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이은권 대전선대위 위원장은 “본경선의 확실한 승리와 공정한 세상,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지세 확산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윤석열 국민캠프 대전선대위에는 위원장 이은권을 중심으로 고문단회장 조상환과 전·현직 시·구의원으로 구성된 부위원장단, 그리고 각 지역위원장에 박희조(동구), 최재일(서구갑), 전수봉(서구을), 신경식(유성구갑), 박인철(유성구을), 최충규(대덕구) 등이 활동하고 있으며 김석환(상황실장)이 대전선대위의 소통창구 역할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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