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 미국 애프터마켓 거래 오전 9시까지 연장
이윤희 기자 stels@hankooki.com 기사입력 2021-10-18 14:45:27
  • 사진=NH투자증권 제공
[데일리한국 이윤희 기자] NH투자증권은 미국주식 애프터마켓 거래시간을 미국 시간 기준 10월 18일부터 종전 오전 7시에서 오전 9시까지로 2시간 연장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서 오전 5시부터 오전 9시까지 4시간 동안 애프터마켓 거래가 가능하다. 서머타임이 끝나는 11월 7일 이후 거래 시간은 오전 6∼10시다.

총 4시간의 애프터마켓 거래시간을 제공하는 것은 국내 증권사 최초이며, 서머타임 기준 프리마켓(17:00~22:30), 정규장(22:30~05:00), 애프터마켓(05:00~09:00)으로 업계 최장 시간인 총 16시간 동안 거래 가능한 국내 증권사 중 유일하다고 NH투자증권은 전했다. . . 김경호 NH투자증권 WM사업부 대표는 “NH투자증권의 해외주식 거래 고객은 작년 말 대비 190% 증가했다”며, “해외주식 거래 고객이 늘어난 만큼 해외 투자 시 고객이 느끼는 불편함을 없애기 위한 고객 중심의 서비스 개선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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