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걸파' 강경 대응 경고 "특정인 특혜? 이미 섭외 완료? 사실무근"
김도아 기자 kha@hankooki.com 기사입력 2021-10-19 00:56:27
  • Mnet '스트릿 걸스 파이트'
Mnet '스트릿 걸스 파이트'(이하 '스걸파') 측이 방송 전부터 불거진 특혜 논란에 대해 강경대응 입장을 밝혔다.

18일 '스걸파'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현재 '스걸파'는 댄서를 꿈꾸는 여고생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 중이며, 모든 지원은 동일하게 진행되고 있다"면서 "특정인에게 특혜가 있다거나 섭외가 완료된 출연진은 없다"고 의혹을 부인했다.

이어 "온라인 상 글은 사실무근이며, 확인되지 않은 허위사실 유포는 강경대응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스걸파' 측이 유명 예술고에 미리 크루 모집을 공지했고, 이미 출연이 확정된 학생이 있다고 주장하는 글이 올라왔다.

이에 '스걸파' 측은 강경대응 방침을 전하며 의혹을 일축했다.

한편 '스걸파'는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스핀오프로, 지난 14일부터 여고생 크루를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스걸파'에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한 리정(YGX), 가비(라치카), 효진초이(원트), 노제(웨이비), 리헤이(코카N버터), 모니카(프라우드먼), 허니제이(홀리뱅), 아이키(훅)와 크루원들이 심사위원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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