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섭 김천시장,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 만나 지역 현안사업 건의
김철희 기자 chk1500@hankooki.com 기사입력 2021-10-20 17:49:48
  • 김충섭 시장(오른쪽)이 손우준 청장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김천시 제공
[김천(경북)=데일리한국 김철희 기자] 김충섭 경북 김천시장은 20일 김천시를 방문한 손우준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과 면담을 갖고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손우준 청장은 지난 8월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으로 부임 후 지역 현안사업과 지자체 협조를 당부하기 위해 이날 김천시를 방문했다.

손 청장은 "현재 시행 중인 옥률~대룡간 국도대체우회도로 개설사업, 국도 59호, 국도3호선 확장사업 등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으며, 목표 연도에 사업이 준공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충섭 시장은 대구통합신공항확정에 따른 접근성 개선을 위한 국도59(김천~선산간) 도로 확장, 최근 국도·국지도건설계획에 반영된 국도대체우회도로의 마지막 구간으로 남아있는 양천~대룡간 국도대체우회도로의 조속 시행, 국가하천 감천 배다리 가동보 설치를 위한 협의 등 부산청에서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해 검토를 건의했다.

  •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