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인터넷·통화 서비스 장애 정상화 중…위기관리위원회 가동
장정우 기자 jjw@hankooki.com 기사입력 2021-10-25 12:46:15
  • 사진=KT 로고
[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KT에서 25일 오전 11시20분 전후로 발생한 서비스 장애가 오후 12시께부터 정상화되기 시작했다.

이번에 장애는 휴대전화와 가정을 비롯한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없는 현상을 시작으로 일부 가입자는 통화 서비스까지 사용할 수 없는 상황까지 확대됐다.

현재 서비스 장애가 해결돼 인터넷과 전화 서비스 사용이 가능해졌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복구가 진행 중이다.

KT 관계자는 “KT 위기관리위원회 즉시 가동해 신속 조치하고 있으며 현재 순차적으로 회복 중이다”며 “정확한 원인을 파악 중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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