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마에 푸마를 더하다"…'플러스 위크' 진행
천소진 기자 sojin@hankooki.com 기사입력 2021-10-28 17:48:11
일주일간 푸마 다양한 제품 만날 수 있는 기회
  • 사진=푸마 제공
[데일리한국 천소진 기자] PUMA(푸마)가 '푸마 플러스 위크'(PUMA + WEEK)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푸마는 29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일주일간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 코스모너지 광장에 가장 푸마스러운 느낌의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고, 매일 다른 제품의 기획전과 내방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팝업스토어는 푸마의 창립자 루돌프 다슬러(Rudolf Dassler)가 푸마의 제품을 생산했던 첫 공장에서 영감을 받아 세련된 빈티지 무드의 공간을 연출했다.

팝업스토어 첫 날인 △29일 푸마 콜라보 제품 한정수량이 오프라인 단독으로 판매된다. △오는 30일 푸마의 다양한 겨울 시즌 제품을 만나 볼 수 있는 '푸마 윈터 데이' △31일 푸마의 인기 스니커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스니커즈 데이' △다음 달 1~2일 '푸마 후디&맨투맨 데이'와 '푸마 자켓, 팬츠 데이'가 진행된다.

마지막 △다음 달 3, 4일 푸마의 제품들을 특별한 혜택으로 만나 볼 수 있는 스페셜 데이가 진행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방문자 및 구매자를 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방문만 해도 참여가 가능한 '푸마 플러스 룰렛 이벤트'는 니트 소재로 신축성이 좋고 미끄럼방지 기능이 있는 '푸마 매직 글러브'와 팝업스토어서 사용 가능한 특별 할인권을 증정한다.

제품을 구매한 고객 대상으로 진행되는 '뽑기게임 이벤트, 푸마 플러스 PICK'이 진행되며 푸마의 인기 스니커즈 및 악세서리 등 푸짐한 경품이 준비돼 있다.

푸마코리아 관계자는 "MZ 세대 및 패션 피플이 선호하는 롯데백화점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하여 기존 고객뿐만 아니라 푸마를 경험하지 못했던 사람들에게도 푸마를 각인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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