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유리 불참 "'방과후 설렘' 행사 준비하다 확진자 접촉 소식 들어"
김도아 기자 kha@hankooki.com 기사입력 2021-11-25 16:23:12
  • 권유리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권유리가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방과후 설렘' 행사에 불참했다.

권유리는 25일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새 예능프로그램 '방과후 설렘' 제작발표회에 불참했다.

권유리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 아침 꽃단장 하며 준비하던 중에 코로나 확진자와 동선이 겹쳤다는 소식 듣고 방금 전 코로나 검사 받고 결과 나올 때까지 기다리느라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며 "결과 나올 때까지 큰 걱정 마시고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설명했다.

이어 "백신 (접종) 완료 했으니 큰 일 없을 거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방과후 설렘'은 글로벌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윤균상이 MC를 맡고, 옥주현, 권유리, 아이키, 소연 등이 담임선생님으로 나선다. 오는 28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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