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옥션, 신세계 첫 연합 프로모션 연다…최대 77% 할인
최성수 기자 choiss@hankooki.com 기사입력 2021-12-01 09:13:12
조선호텔·이마트·스타벅스, 상품권·숙박권 경품 증정 이벤트
  • 사진=G마켓·옥션 제공.
[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 신세계그룹 자회사로 편입된 G마켓과 옥션이 신세계그룹과 함께하는 첫 프로모션을 연다.

G마켓과 옥션이 오는 10일까지 신세계 그룹 연합 첫 프로모션인 ‘매일매일 신세계가 열린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조선호텔, 이마트, 스타벅스 등 신세계 그룹의 상품권과 숙박권을 경품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는 물론,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몰,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및 신세계TV쇼핑의 인기 상품을 매일 특가에 선보인다.

먼저, 프로모션 기간 동안 G마켓과 옥션을 모두 합쳐 2만여명에게 4억원 이상의 신세계 그룹 상품권과 숙박권을 제공하는 대규모 응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응모할 수 있는 경품은 매일 자정 기준으로 변경된다. △조선호텔&리조트 숙박권 △스타벅스 e상품권 △이마트 상품권 △이마트24 상품권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등이 있다. 당첨자는 바로 다음날 공개된다.

G마켓과 옥션 가입 고객 모두에게 제공되는 할인 혜택도 준비했다. 먼저, 신세계 그룹사 전 상품에 적용할 수 있는 ‘15% 할인쿠폰’을 발급한다.

또한, 이달 한 달간 G마켓과 옥션 각 사이트의 최고 회원 등급에게만 발급하는 4종 쿠폰팩을 모든 회원에게 추가로 증정한다.

4종 할인쿠폰은 상품권이나 티켓, 배달 등의 일부 상품을 제외하고 G마켓과 옥션 전 카테고리 상품에 적용 가능하다. 단, 기존 스마일클럽 회원에게는 발급되지 않는다.

이에 더해, 1일과 2일 단 이틀간 한 번 스마일카드 결제 시 최대 1만원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일반 쿠폰 혜택과 중복 적용이 가능하며, 최대 2% 적립도 가능하다. G마켓은 주문하기 단계에서 스마일카드 즉시 할인을 선택, 옥션은 쿠폰을 다운 받아 적용하면 된다.

열흘간 매일 바뀌는 특가 상품도 주목할 만하다. G마켓과 옥션에서 각각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몰,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신세계TV쇼핑의 특가 상품을 매일 2개씩, 총 8개를 최대 77%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프로모션 첫 날인 1일 대표 특가 상품으로 G마켓에서는 △탑텐키즈 21년 신상 모달내의 △코베아 3웨이 올인원M 구이바다 쓱디션 △웨지우드 페스티비티 머그·브런치세트 △호주 직수입 생 마누카 꿀+MGO 허니스틱 등을, 옥션에서는 △아디다스 뉴퍼포먼스 점퍼 △우르오스 올인원 스킨 로션 또는 밀크 △네파키즈 액티브 포켓 다운 자켓 △신세계 테이스트킹 캐나다 랍스터 3미 등을 확인할 수 있다.

G마켓 마케팅본부 이정엽 본부장은 “신세계 그룹과의 만남을 기념해 신세계 그룹의 인기 상품을 매일 특가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특가 상품뿐만 아니라 역대급 추첨 이벤트 및 전 고객 대상 혜택도 확대한 만큼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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