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네오셈, 4분기 최대 실적 기대감에 9%↑
정우교 기자 jwkyo@hankooki.com 기사입력 2021-12-08 09:46:17
[데일리한국 정우교 기자] 반도체 후공정 테스터 전문업체 네오셈의 주가가 4분기 실적 기대감으로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8일 오전 9시 44분 현재 네오셈은 전일 대비 280원(9.96%)에 거래되고 있다.

한동희 SK증권 연구원은 네오셈의 4분기 실적을 매출액 149억원, 영업이익 45억원으로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올해 인텔의 사파이어 래피드 출시 지연에 따른 5세대 SSD 테스터로의 전환 지연과 4세대 SSD 테스터 투자 공백까지 겹치며 3분기까지 실적이 부진했지만 사파이어 래피드의 내년 상반기 출시가 확실시되며 4세대 중심의 SSD 테스터 투자가 재개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4분기 턴어라운드와 내년부터 진행될 업사이클에 초점을 둔 투자전략을 권고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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