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서머너즈 워’ 신규 피규어 2종 글로벌 출시
장정우 기자 jjw@hankooki.com 기사입력 2022-01-14 16:02:22
  • 사진=컴투스
[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컴투스는 14일 글로벌 모바일 게임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차크람 무녀와 부메랑 전사 신규 피규어 2종 출시를 발표하고 글로벌 사전 주문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번 사전 주문은 이날부터 내달 13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며, 서머너즈 워 팬들을 대상으로 전 세계 배송된다.

신규 피규어 2종은 서머너즈 워에 등장하는 쌍둥이 캐릭터의 콘셉트에 맞춰 단품 또는 세트 패키지 구매가 모두 가능한 형태로 기획, 제작됐다.

특히 각각의 쌍둥이 피규어를 하나의 세트로 결합할 경우, 제품 베이스에 위치한 LED가 점등되며 디오라마의 기믹 연출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피규어 제품 1개당 서머너즈 워 게임 재화 쿠폰이 동봉되며 해당 쿠폰에는 ‘전설의 소환서’ 1개, ‘신비의 소환서’ 30개, ‘데빌몬’ 1개, ‘크리스탈’ 2000개 등 다양한 아이템 선물이 포함된다.

한편, 차크람 무녀와 부메랑 전사는 지난 2018년 서머너즈 워에서 처음 선보인 쌍둥이 몬스터로, 서로 다른 무기를 사용해 다양한 스킬을 선보이며 유저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신규 피규어 2종의 사전 주문은 구루랑 플랫폼 내 서머너즈 워 브랜드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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