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육아 방법은'…남양유업, 랜선 임신육아교실 연다
최성수 기자 choiss@hankooki.com 기사입력 2022-01-14 16:53:35
  • 사진=남양유업 제공
[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 남양유업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육아’라는 주제로 오는 18일 랜선 임신육아교실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랜선 임신육아교실은 임산부와 육아 중인 부모들을 대상으로 1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남양 ‘임신육아교실’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된다.

‘신비한 동물병원’의 박보영 수의사가 강연자로 출연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행복한 임신, 출산, 육아에 대한 의학적 조언과 방법에 대해 소개할 계획이다. 또한, 반려동물과 아기가 함께 생활하는 것에 대한 다양한 속설과 오해를 밝혀보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강연 이후 경품 추첨 행사도 진행한다. 남양유업의 육아정보 포털사이트 ‘남양아이’에서 임신육아교실 사전 참여 신청을 한 참가자들 중 추첨을 통해 카시트, 조이비 놀이텐트, 남양유업 컴포트케어, 남양유업 맛있는 두유 등 육아에 필요한 선물을 증정한다.

사전 신청은 오는 16일까지 남양아이 사이트에서 가능하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반려동물 양육 인구 1500만 시대를 맞이함에 따라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육아에 대한 정보를 소개하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남양 임신육아교실은 변화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육아 정보와 혜택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양유업의 임신육아교실은 1983년부터 시행 중인 사회 공헌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265만명의 산모와 임산부를 대상으로 8000번이 넘는 오프라인 강의를 진행했다. 2020년부터는 온라인 형태의 ‘랜선 임신육아교실’로 대체해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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