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조권 "이창민 처음 보고 눈물…이러려고 8년 기다렸나"
김도아 기자 kha@hankooki.com 기사입력 2022-01-15 21:26:32
  • 사진=JTBC 캡처
'아는형님' 조권이 이창민을 처음 본 날을 회상했다.

15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는 그룹 2AM 조권, 임슬옹, 정진운, 이창민이 출연했다.

이날 조권은 "창민이를 처음 봤을 때 울었다. 숙소에서 쉬고 있는데 슬옹이 형한테 연락이 왔다. 새로운 멤버가 왔다고 하더라. 떨리는 마음으로 노트북 속 오디션 영상을 봤는데 보자마자 울었다. 내가 이러려고 8년을 기다렸나 싶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때는 창민이가 다이어트 하기 전이라 100kg이 넘었다. 또 얼굴에 점이 50개였나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이창민은 "아니다. 30개였다. 점 빼러 가서 50% 할인 받았는데 15만원이 나왔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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