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중북부 산지, 양양, 속초 등 ‘대설주의보’
한승희 기자 seunghee@hankooki.com 기사입력 2021-03-06 09:04:09
  • 3일 폭설이 내린 강원 평창군 대관령 국도 주변이 등산객이 타고 온 차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AD
[데일리한국 한승희 기자] 강원도에 일부 산지 등에서 눈이 내리고 있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현재 적설량은 미시령 2.9㎝, 진부령 1.6㎝, 강릉시 왕산면 1.0㎝, 구룡령 0.8㎝ 등이다.

현재 강원 중부·북부 산지, 양양군 평지·고성군 평지·속초시 평지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의 예상 적설량은 강원영동 3~10cm(강원 중·북부산지 15cm 이상), 경북 북동산지 및 경북 북부동해안 1~5cm 등이다.

기상청은 “기온 하강 정도에 따라 강수형태의 변동이 있을 수 있다”고 전했다.

  • AD

하루 동안 많이 본 기사

  • 이전
  • 다음
AD
X